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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디지털 뉴딜 2.0 ‘메타버스’로 확장
작성일자 2021-08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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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디지털 뉴딜 2.0 ‘메타버스’로 확장…초연결·초실감 신산업 집중 육성


정부는 ‘내수 진작’에 더해 우리 기업이 확보한 디지털 혁신 기술·서비스가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, 디지털 미래를 선도할 메타버스·클라우드·블록체인 등 초연결·초실감 신산업 분야를 집중 육성한다.

먼저 다양한 기업들이 데이터를 축적·활용하고,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하는 ‘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’을 구축하고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, 핵심기술 개발 등 정보통신기술(ICT) 융합 비즈니스를 지원할 방침이다.

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 촉진, 대규모 블록체인 확산 프로젝트 추진 등으로 디지털시대 핵심 기반기술도 육성한다.

뉴딜사업 추진 시 일부 사업은 공모를 통해 사업대상을 선정하고, 우수사례를 발굴·확산하는 등 민간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.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,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등 민간 중심의 디지털·그린 전환을 촉진한다.

아울러 공급·수요기업, 이통사, 미디어 업계 등 181개 기업·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‘메타버스 얼라이언스’를 중심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메타버스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.

정부는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과제를 보완한다. 디지털전환·탄소중립 등 글로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과제를 추가하고, 기존 과제를 확대·개편한다.

디지털 뉴딜 정책은 디지털 글로벌 경쟁 심화 등 환경 변화를 반영해 경제·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간다. 우선 ‘투입-가공-활용(서비스)’의 밸류체인 중 국민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 분야에 신산업을 추가해 육성한다. 디지털 융·복합을 다양한 분야로 확산해 메타버스·클라우드 등 초연결 산업을 육성한다.

디지털 뉴딜 1.0 성과를 활용해 의료·교육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 과제를 추가로 발굴해 나간다. D.N.A.(데이터·네트워크·인공지능), 비대면 인프라, 사회간접자본(SOC) 디지털화 등 기존 과제를 일부 확대한다.

이를 통해 디지털 신산업을 선도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으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.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비대면 업무를 보고,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, 가상 쇼핑을 하는 등 디지털 융·복합 서비스로 더욱 편리하고 다채로운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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