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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뿌리산업 특화단지 4개 추가 지정
작성일자 2019-07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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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산업통상자원부(장관 성윤모)는 7. 2.(화) 뿌리산업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미 금형산업, 대구 국가산단표면처리, 부산 녹산표면처리, 전북 익산 등 4곳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추가로 지정한다.
* 근거 : 「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」 제20조(뿌리산업 특화단지의 지정·조성)


ㅇ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기업의 집적화와 협동화를 촉진하여 뿌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‘13년부터 지정 중이며,
ㅇ 지자체가 신청한 뿌리기업 집적지(또는 예정지)를 대상으로 단지 역량, 추진방향, 추진전략,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였다.


□ 지정된 4개 단지(입주업체 총 110개社)는 금형, 표면처리 등 뿌리산업 전업종이 포함되어 있으며, 금년 4개 단지가 추가됨에 따라 전국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총 33개*, 단지내 입주기업은 1,059개사로 확대되었다.
* 특화단지 지역별 분포: 수도권 10개(453개사), 대경권 5개(129개사), 동남권 8개(266개사), 충청권 1개(14개사), 호남권 9개(197개사)


□ 한편, 산업부는 지정된 특화단지를 대상으로 공동활용시설·편의시설 구축과 공동혁신활동을 지원하여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. (참고2 참조)
ㅇ 그간 특화단지 지원을 통해 단지내 뿌리기업간 에너지·환경·생산 등 문제를 공동 대응하여, 개별기업 비용부담이 완화되고 작업환경이 개선되는 등의 효과가 있었다.
ㅇ 산업부는 올해에도 신청을 통해 선정된 7개 특화단지*에 대해 총 63억원의 국비를 공동활용시설 구축과 공동혁신활동에 지원할 예정이다.
* 안산도금협동화단지, 반월도금단지(경기), 청정도금사업협동조합(부산), 성서금형산업특화단지(대구), 완주뿌리산업특화단지(전북 완주), 구미 금형산업특화단지(경북 구미), 부산녹산표면처리특화단지(부산)


ㅇ 특히, 금년부터는 뿌리기업의 비용부담 완화 및 사업참여도 향상을 위해 국비 지원비율을 30%에서 50%로 상향하였으며, 공동활용시설 지원 대상에 기존 공동생산시설 외 편의시설을 포함하여 뿌리기업의 근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.


□ 향후 특화단지 지정·지원 확대를 위해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잠재적인 수요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며(’19.11∼12월, 5회),
ㅇ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(’19. 12월)를 통해 지자체 및 특화단지 관계자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관심을 제고할 예정이다.


산업통상자원부 2019.07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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